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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귀가하는 이명박 마중…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 시작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14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고 15일 새벽 6시35분경 검찰청사 출발 7분 만에 자택인 서울 논현동에 도착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을 마중한 측근인사 10여명 명단 속에는 유인촌 전 문화부장관도 있었다.

20여 년간 물심양면으로 이명박을 후원한 유인촌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역임 당시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맡게 되며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 후보를 적극 지지하게 된다.

당시 유인촌이 유세연설에 동참하는 것을 본 많은 방송가 사람들은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문화부 장관은 유인촌 것”이라는 예견을 해왔다는 전언이다.

방송가의 예견대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당선되자, 유인촌은 문화체육부 장관에 취임하게 된다.

유인촌은 문화부장관으로 취임하자마자 “노무현 정권의 인사들은 모두 자진해서 사표 써라”라며 MB정권의 문화부 수장으로서의 기대에 부응한 바 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의 자택에는 맹형규, 유인촌 전 장관 등 측근 인사들이 찾아와 이 전 대통령을 맞으며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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