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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사우디 공항 GVIP 라운지서 고객 맞이킹압둘아지즈국제공항에 체험존 운영

 

초프리미엄 제품과 VIP 고객들이 만났다. 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최고급 공항 라운지에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표방하는 ‘LG 시그니처’ 체험존을 오픈, 공항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번에 문을 연 체험존은 비즈니스, 이슬람 성지 순례 등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의 하나인 킹압둘아지즈국제공항 내 GVIP 라운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시그니처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돼 있다.

GVIP 라운지는 1만 달러가 넘는 라운지 회원권 보유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연평균 약 13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부사장은 “지난해부터 사우디, 이란,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주요 국가에 LG 시그니처 출시를 확대하고 있다”며 “중동 프리미엄 고객들이 LG 시그니처의 압도적 성능과 정제된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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