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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다스 법인카드 4억원 넘게 사용, 누리꾼들…“서민들은 돈이 없어 안달인데 펑펑 쓰고 다녔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지난 16일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다스의 법인카드로 10년 넘게 4억 원 넘는 돈을 사적으로 써온 사실을 파악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제 소유주임을 말해주는 방증의 하나로 보고 있는 것.

김 여사는 대부분 백화점이나 해외 면세점 등에서 이 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검찰은 김 여사가 4억 원 넘는 금액을 법인카드로 쓸 수 있었던 것은 이 전 대통령이 다스 실소유주이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한편 이에 대해 이 전 대통령 쪽은 김 여사가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은 인정하면서도, 해당 법인카드는 친척들이 돌려가며 쓰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igo****) 서민들은 돈이 없어 안달인데 펑펑 쓰고 다녔네.” “(9090***) 무서운 사람” “(NBB****) 엄벌에 처해야 한다” “(NBBB****) 훨씬 더 많은 액수일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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