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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지도교수에 성폭행 누리꾼들…“세상엔 억울한 사람 진짜 많다는 걸 또 한 번 느낀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20대 여성이 지도교수에게 성폭행 당한 내용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20대 여성 최다빈(가명)씨가 지도교수에게 성폭행 당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최다빈씨는 만취한 뒤 성폭행 당한 사실을 안 즉시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가해자 문 교수가 불구속으로 수사됐다.

또 수사가 지연되는 동안 문 교수가 다빈씨와 가족들에게 연락을해 합의를 시도하는 등 고통이 가중됐다고 전했다.

한편 사건발생 10개월 만에 문교수는 준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돼 징역 4년 형을 선고 받았지만 너무 지연된 수사와 법정 구속이 되지 않고 문교수가 버젓이 사회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데에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90MMM****) 너무 무서운 세상” “(HEAVE***) 철저하게 조사 다시 해야” “(미키****) 슬픈 현실” “(jaet****) 세상엔 억울한 사람 진짜 많다는 걸 오늘 이 프로 보면서 또 한 번 느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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