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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서부에서 미군헬기 추락, 격추당했다는 정황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아

사진=네이버 제공

15일(현지시간) 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라크 서부에서 미군 7명이 탑승한 미군 헬리콥터 한 대가 추락했다고 발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페이브 호크 헬기는 미 공군이 수색 및 구조용으로 사용하는 전투기로, 추락하기는 했지만 격추당했다는 정황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군 당국은 말했다.

사고 헬기는 이동 중에 15일 오후 안바르 주의 카임 마을 부근에서 갑자기 추락했으며 구조대가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군은 밝혔다.

한편 중부 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헬기 추락현장에는 현재 구조팀이 도착해있으며 앞으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도 시작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그러나 그 이상의 상세정보는 발표하지 않았으며 생존자가 있는지 여부도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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