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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철강관세 면제 협상에, “우리가 함께 협력할 수 있고 일부 융통성이 있는 국가안보 영역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제공

16일(현지시간) 백악관은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면제협상과 관련해 “개별국가들과의 면제협상을 다음 주 말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부과시 유럽연합(EU)의 보복조치 방침에 대한 대응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통령은 미국 노동자들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며 또 많은 개별 국가들과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함께 협력할 수 있고 일부 융통성이 있는 국가안보 영역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일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 관세를 부과하는 대통령 포고에 서명했다.

이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는 23일 오전 12시1분부터 발효된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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