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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타 외교장관 공동성명,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되고 있는 최근 한반도에서의 진전 상황을 환영 한다”

사진=외교부 페이스북

지난 18일 믹타(MIKTA) 5개국 외교장관은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최근 한반도 진전 상황을 환영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외교부가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믹타(MIKTA)는 멕시코(Mexico), 인도네시아(Indonesia), 대한민국(Korea), 터키(Turkey),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가 참여해 만든 국가협의체다.

외교부에 따르면 공동성명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패럴림픽은 북한을 포함한 92개국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스포츠맨 정신과 연대를 전 세계에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남북 정상회담 개최 결정을 포함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되고 있는 최근 한반도에서의 진전 상황을 환영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이 남북관계의 긍정적 발전과 한반도 비핵화로 이어지고 나아가 동북아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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