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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맥매스터 야치 완전한 비핵화 협의, 누리꾼들…북한의 비핵화 믿는 사람 없을 듯”

사진=청와대 트위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보좌관, 야치 쇼타로 일본 국가안보국장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등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18일 기자들과 만나 “정 실장이 맥매스터 보좌관과 야치 국장과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미일 안보실장 협의를 갖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남북 및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참석자들은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고 앞으로 수 주 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주로 한미 양국 간에 집중적인 협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벨소리****) 이번엔 정말 지켰으면” “(QWQW****) 전쟁은 안 돼” “(NBBB****) 다른 뜻이 있을 것 같은데” “(mylo****) 정치인들 공약 믿는 사람 없듯이 북한의 비핵화 믿는 사람 없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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