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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부터 레드벨벳까지 평양공연, 윤상…“안타까운 건 지금 시간이 열흘도 안 남았다는 것”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가수 조용필, 레드벨벳,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서현, 알리 등 9명이 평양공연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예술단 평양공연을 위한 실무접촉'에서는 참여가 확정된 가수들의 명단을 공개했다.

예술단 음악감독을 맡아 실무접촉에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여한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은 "이 정도 아티스트들이라면 정말 환상적인 쇼를 꾸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안타까운 건 지금 시간이 열흘도 안 남았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윤상은 추후 한두 명 정도의 가수가 추가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은 두 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인데, 첫 공연은 단독 공연으로 진행되고 두 번째 공연은 북측 예술인이 참여하는 합동 공연으로 추진된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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