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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크롱, “러시아에 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동의했다”

사진=트럼프 페이스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21일(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이 러시아가 영국 영토에서 민간인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과 관련해 영국과의 연대를 표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양국 정상은 "러시아에 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일 영국 남부 솔즈베리에서 러시아 이중스파이 출신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그의 딸에 대한 암살 시도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은 러시아를 배후로 지목했지만 러시아는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당선 축하 전화를 한 것을 두고 유럽에서 크게 반발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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