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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오늘 밤 결정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여부, 누리꾼들…“구속엔 이변이 없을 듯”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여부가 이르면 오늘(22일) 밤 결정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 전 대통령 본인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포기할 의사가 분명하다고 보고 서류심사만으로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키로 방침을 정했다.

서울중앙지법은 당초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심문을 진행하기로 했다가 지난 21일 심사 일정을 취소키로 결정했다.

이 전 대통령이 불출석 의사를 밝힌 데다 변호인단이 법원과 검찰에 상반된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서류심사는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담당 판사가 정해진 이후부터 계속해오고 있었다"며 "추가적으로 심문절차를 밟을지 여부가 남았을 뿐이었다. 이 상황에서 심문절차를 열지 않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심사는 지난달 하순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재판부에 배속된 박범석 부장판사(45·사법연수원 26기)가 맡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UNNN****) 운명의 날이 온 것인가?” “(NHH****) 구속엔 이변이 없을 듯” “(노루****) 얼마나 또 많은 사실이 밝혀질까?” “(0900****) 하늘을 속일 순 없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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