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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개막 왕웨이중, 일상 모습…‘시선 집중’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18 프로야구가 개막한 가운데 NC 다이노스 왕웨이중 투수가 주목 받고 있다.

NC 다이노스가 대만 출신 왕웨이중을 개막전 첫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왕웨이중은 지난 2011년부터 13년까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왕웨이중의 셀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월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왕웨이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왕웨이중은 NC 다이노스와 계약하며 2016년 삼성 앨런 웹스터 이후 최연소 외국인 선수로 주목 받고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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