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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봄이 온다, “사전 점검단이 아직 귀국 전이라 방북 결과를 보고받지 못했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24일,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우리 예술단의 공연 제목이 '봄이 온다'로 정해졌다고 언론에 밝힌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탁 행정관은 이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서 한 통신사 특파원과 만나 현송월 북측 예술단장과 협의한 결과라며 이렇게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번 공연의 공식 명칭은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사전 점검단이 아직 귀국 전이라 방북 결과를 보고받지 못했다”면서 “내일 정도 종합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 듯하다”고 밝혔다.

또 통일부 관계자도 "구체적인 내용은 사전점검단이 입국한 이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확인되는 대로 그에 따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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