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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미세먼지, 누리꾼들…“중국 정부에 강하게 항의를 하든지 아님 다른 대책이라도 내주세요”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최악의 미세먼지로 26일 수도권에서는 두 달여 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이날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시간평균 87㎍/㎥를 기록했다.

서울은 25일 24시간 평균 PM-2.5 농도 121㎍/㎥로 2015년 관측 이래 역대 최악의 농도를 기록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지난 주말 남서풍을 통해 유입된 중국발 미세먼지에 국내 발생 오염물질이 더해지며 전국 대부분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오늘(26일)은 별다른 오염물질 유입은 없겠지만 정체가 계속돼 농도가 유지되는 상황으로 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정체는 27일에도 이어지지만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전국적으로 ‘보통’이나 ‘나쁨’을 가리킬 전망”이라며 “대기 정체는 내일 모레(28일)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NN****) 눈을 뜰 수도 없어” “(hjyt***) 중국 정부에 강하게 항의를 하든지 아님 다른 대책이라도 내주세요” “(안개***) 정말 심각한 문제야” “(8900****) 뾰족한 수도 없고 큰일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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