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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 "죄송합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래퍼 정상수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상수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 출석해 30여 분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날 정상수는 법원을 나서면서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죄송합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한 뒤 대기하던 경찰차에 올랐다.

정상수는 지난 2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피해자 A씨의 얼굴과 배를, 또 다른 피해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폭행·경범죄처벌법상 관공서 주취 소란) 등을 받고 있다.

한편 27일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정 씨에 대한 영장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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