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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690억원 규모 ‘자양12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 수주건대입구역 역세권에 주상복합 신축...수주 다변화 가속화
자양12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 조감도.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대표이사 송종민)이 서울 광진구 ‘자양12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자양12특별계획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양동 3-7일원 일대의 대지 1만936㎡에 아파트 305가구를 비롯해 오피스텔, 판매시설 등을 건설하는 주상복합 신축 프로젝트로 모든 가구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사 규모는 690억원이며, 오는 10월 착공 예정이다.

이번 주상복합 단지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역세권으로 도보 이용 가능하고 강변북로, 능동로 간선도로와의 접근성이 용이해 교통여건도 뛰어나다는 게 호반건설의 설명이다. 또한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등 대규모 복합시설과 어린이대공원, 중랑천 산책로, 아차산 생태공원, 서울숲 등이 인접해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지난 28일에도 ‘하남지역현안사업2지구 A-1블록 공사’를 수주하는 등 턴키방식과 지역주택 사업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수주 다변화를 통한 실적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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