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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여의도·반포·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시장은 30일, 청계천·문화비축기지 야시장은 31일 개장

사진=밤도깨비 야시장 인스타그램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여의도·반포·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시장은 30일, 청계천·문화비축기지 야시장은 31일 개장한다고 27일 밝힌 바 있다.

‘한강에서 즐기는 하룻밤의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운영하는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에서는 멕시코 마리아치와 브라질 삼바 공연이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반포 야시장의 콘셉트는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이 있는 시장’이다.

이에 맞춰 낭만적인 클래식, 재즈, 인디밴드 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밤도깨비 야시장의 지역별 참여 상인은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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