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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기구조직 개편 단행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100년사 창조를 위한 조직 효율성 제고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오는 4월 1일자로 기구조직의 직제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 키워드는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동적 조직문화를 창출하고,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원활히 대응하기 위한 ‘부문제’로의 전환이다.

구체적으로 기존 경영관리본부가 기획관리본부로 개칭되고, 전력기획부문과 경영관리부문으로 분리해 전략기능과 조직 효율성 강화를 도모한다.

약품사업본무는 사업영역에 따라 종합병원사업부문, 일반병원사업부문, 마케팅부문, 약국사업부문, 약품지원부문을 신설했다.

이밖에 생활건강사업부는 생활건강사업부문으로, 해외사업본부는 해외사업부문으로, 푸드&헬스사업부는 푸드&헬스사업부문으로 개칭된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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