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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전 인사부장 구속, 인사부 직원들에게 채용서류 원본 폐기를 지시한 혐의

사진=대구은행 페이스북

검찰이 채용비리 연루 혐의로 대구은행 전 인사부장을 구속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0일 대구지법 박치봉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대구은행 전 인사부장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뒤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대구지검 특수부는 지난 28일 A씨에 대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는 인사부장을 맡은 2016∼2017년 채용비리 11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다.

한편 A씨는 인사부 직원들에게 채용서류 원본 폐기를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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