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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0년 확정, 누리꾼들…“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지”

사진=대법원 페이스북

내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골 상태로 발견된 시신을 두고 ‘살인’과 ‘자살’ 주장이 맞섰지만, 법원은 이 남성이 휴대전화로 살해 정황을 의심케 하는 검색을 한 점 등을 들어 살인이라고 판단했다.

2일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지난달 29일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손모(4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손씨는 2015년 9월 내연 관계인 A(44·여)씨와 함께 경기 가평·양평 일대를 여행하다 말다툼 끝에 살해하고 시신을 포천의 한 야산으로 옮겨 숨긴 혐의로 기소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uu****) 말다툼 끝에 살인이라니” “(hu8****) 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지” “(njj***) 남자친구도 못 만나겠다” “(6nnb****) 끔찍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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