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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6M’ 출시

 

신한금융투자가 또 하나의 스마트전단채랩을 선보인다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2일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6M’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만기가 짧은 전자단기사채, 자산담보부 기업어음(ABCP), 기업어음(CP) 등에 투자하는 6개월 단위 상품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채권의 듀레이션(투자자금 평균 회수기간)을 6개월에서 1년 이하 수준으로 짧게 관리함으로써 금리변동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또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채권의 신용등급을 A2, A-(회사채)로 제한하고 상황에 따라 한국채권투자자문의 신용위험 자문을 받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6개월 단위로 해지 또는 재투자가 가능해 시장금리 상승으로 채권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적극적 듀레이션 조절로 채권가격 손실을 피하고 더욱 높은 금리의 신규발행물에 재투자가 가능하다는 게 강점이다.

신한금투 이재신 랩운용부장은 “지난 2016년 5월 출시 이후 2조원이 판매된 3개월 단위 상품인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에 이어 6개월 단위 상품이 새로 나왔다”며 “금리 변동 위험을 회피하면서 1,000만원 이상의 소액투자도 가능해 투자자들이 꾸준히 관심을 갖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랩6M은 투자자산의 가격변동과 발행사의 신용위험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신한금융투자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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