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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8%, “전월보다 상승했으나 과거 같은 기간에 비해 낮은 수준”

사진=금감원 페이스북

2월 은행권 대출 연체율이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48%로 전월 말(0.42%)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다.

대출 부문별로 보면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연체율이 모두 상승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64%로 전월 말 대비 0.08%포인트 올랐다.

그런가 하면 가계대출 연체율은 0.28%로 0.03%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0.19%로 0.01%포인트,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이 0.49%로 0.07%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금감원은 "2월 중 국내 은행의 연체율은 전월보다 상승했으나 과거 같은 기간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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