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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또 아마존 공격, “이런 우편 사기는 중단돼야 하고, 아마존은 진짜 비용과 세금을 부담해야”

사진=트럼프 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을 공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마존이 그들의 '배달원'(Delivery Boy)으로서 미 우체국에 거대한 비용을 부담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마존은 그들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의 납세자들이 부담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수십억 달러 규모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바보들이나 이보다 더 못한 사람들만이 우편 시스템에서 잃는 돈을 아마존을 통해 번다고 말한다. 그들은 손해를 보고 있으며 이것은 바뀔 것이다. 또 완전히 세금을 납부하는 우리의 소매업체들은 도처에서 문을 닫고 있다. 평평한 경기장이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달 31일에는 "미국 우편시스템은 아마존 택배를 배달할 때마다 평균 1.50달러씩 손해 보고 있다"면서 "이런 우편 사기는 중단돼야 하고, 아마존은 진짜 비용과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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