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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혼부부 민간 임대주택, 누리꾼들…“다른 계층들도 혜택 볼 수 있는 조항이 만들어졌으면”

사진=국토교통부 페이스북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이 청년·신혼부부에게는 시세의 70~85%로 제공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일, 국토교통부는 ‘민간 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의 최초 임대료를 주변 임대시세를 기준으로 일반 공급 대상자는 95% 이하, 신혼부부와 청년 등 특별공급 대상자는 85% 이하로 하는 방안을 규정했다.

또 청년과 신혼부부에 대해 민간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의 임대수요가 높은 지역에 지정하는 촉진지구를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한편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7월에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커피****)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소식이길” “(90NN****) 신혼부부들 한 숨 돌릴 듯” “(QWW****) 이런 정책 좋아요” “(4566****) 다른 계층들도 혜택 볼 수 있는 조항이 만들어졌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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