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박근혜 1심 선고, 김성태 원내대표…“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고 박 전 대통령도 법 앞에 절대 예외 될 수 없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4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이 TV로 생중계되는 것과 관련, “권좌에서 쫓겨난 전직 대통령을 더 이상 저잣거리의 구경거리로 만드려 하지 말길 문재인 정권에 부탁드린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중계된다. 제아무리 죽을죄를 지은 죄인이라도 보호받아야 할 최소한의 인권은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고 박 전 대통령도 법 앞에 절대 예외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6일 오후 2시 10분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는 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은 TV와 인터넷으로 생중계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공공의 이익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생중계 방송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어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