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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직접 마케팅 착수패키지 리뉴얼 및 약국 유통망 직접 판매

 

삼양그룹의 의약바이오 전문 계열사인 삼양바이오팜이 일반의약품 직접 판매를 강화한다.

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은 4일 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 플라스타’의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포장단위를 파우치당 5매에서 10매로 변경하고 직접 판매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백제약품, 티제이팜, 세화헬스케어, 세화약품, 한신약품 등을 통한 약국 유통망을 확보한 상태다.

삼양바이오팜 류마스탑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패치 제품들을 직접 판매해 약국 점유율 제고와 회사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라며 “광고, 학회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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