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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자율적 협의를 통해 이뤄낸 상생형 복합 매장

사진=네이버 제공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최초로 서울에 입점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자율적 협의를 통해 이뤄낸 상생형 복합 매장이다.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들어서는 곳은 경동시장이다.

이마트는 이번 경동시장점을 시작으로 5개 이상을 추가로 오픈하여 10호점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한편 노브랜드 경동시장 상생스토어는 지난해 7월 경동시장 측의 유치 제안을 계기로 8달 간의 협의 끝에 이뤄졌다.

경동시장은 노브랜드 유치라는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선 뒤 실제 안성맞춤시장점 개점 과정을 직접 눈으로 목격하면서 이마트와 동행의 길을 걷게 되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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