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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버스사고 블랙박스, 누리꾼들…“고의성이 느껴지는데요”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울산 아산로 시내버스 사고의 또 다른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일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아산로의 2차로를 주행하던 K5 승용차가 3차로에 있던 133번 시내버스 앞으로 갑작스럽게 진로를 변경해 사고를 유발했다.

K5 승용차는 버스 앞쪽 왼쪽 측면과 부딪쳤고, 버스는 균형을 잃고 우측에 있던 현대자동차 공장 담장으로 돌진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9명 중 이모 씨(40·여) 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날 공개된 '울산 시내버스 차선 변경한 승용차 후방 영상'이라는 제목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K5가 무리하게 2차로에서 3차로로 진로를 바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경찰은 K5 운전자 윤모 씨(23)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겨울****) 아니 왜 갑자기 저렇게 무리하게” “(8900****)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아” “(89NN****) 왜 그랬을까” “(베실베실****) 고의성이 느껴지는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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