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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11일부터 영화관람료 인상, 누리꾼들…“아니 안 그래도 CGV가 제일 비싼데”

사진=네이버 제공

CGV가 오는 11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천원 인상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GV가 밝힌 인상 이유는 임차료 인상, 관리비 증가, 시설 투자비 부담 등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중(월~목)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스탠다드(Standard) 좌석 기준으로 9천 원이었던 일반 2D 영화 관람료는 1만원으로 오른다.

또 주말(금~일) 오전 10시부터 밤 12시 사이에는 1만 원에서 1만 1천원으로 조정된다.

CGV 측은 “시간대별, 좌석별 가격 다양화 정책을 통해 관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려 했지만 물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부득이하게 인상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상영관 좌석, 화면, 사운드 투자를 지속하면서 관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ins****) 아니 안 그래도 cgv가 제일 비싼데” “(노루****) 집에서 봐야겠네” “(78NN****) 주말에도 동일하게 적용했으면” “(899***) 너무 비싸”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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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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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자 2018-04-06 13:43:25

    미소지기 줄이더니 역시 멋지네요\
    뭐 cgv안가면 그만이니 롯데오르면 메가박스로갈아타고 그마저오르면 집에서 그냥 iptv로 볼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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