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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행 에어부산 여객기, 누리꾼들…“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

일본행 에어부산 여객기가 공항 착륙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네이버 제공

지난 6일 부산을 출발해 일본 도교로 향하던 에어부산 여객기가 잇따라 공항 착륙에 실패해 승객들이 10시간 넘게 비행기에 갇히는 불편을 겪었다.

해외 항공운항 웹사이트와 현장 승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쯤, 부산 김해공항을 출발한 에어부산 BX114편이 도쿄 나리타 공항에 부는 강한 바람 때문에 착륙하지 못해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해당 비행기는 나고야 공항에 내려 대기하다 같은 날 오후 8시 57분쯤 다시 나리타 공항으로 향했지만, 또다시 착륙에 실패해 오후 11시 7분쯤 도쿄 도심 공항인 하네다 공항에 내렸다.

결국 이 비행기는 부산을 떠난 지 거의 11시간 만인 오늘 오전 1시 20분쯤 하네다 공항에 승객 190명을 내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늘 오전 대체 항공편으로 승객들을 수송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9000****) 날씨 탓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 뭐” “(909mm****) 정말 날씨가 원인이었을까?” “(unn****)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 “(890****) 큰 일 날 뻔 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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