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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황사까지, 오후부터는 전국에서 대기 질이 보통 수준을 회복

사진=기상청 제공

토요일인 7일은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겹칠 전망이어서 외출시 불편이 예상된다.

현재 대기 질이 보통 수준을 회복한 곳이 많지만 어제 유입된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전까지 농도가 짙은 곳이 남아 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전국에서 대기 질이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다.

기상청은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내일(8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영서는 비(산지는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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