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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추경예산안이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했다”

사진=김동연 페이스북

9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회를 방문해 추가경정예산 통과를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동연 부총리는 이날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와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를 방문해 정부가 지난 6일 제출한 추경예산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의 이해를 구했다.

김 부총리는 급박한 청년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구조조정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추경예산안 편성이 불가피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안이 지난해 쓰고 남은 결산잉여금 등 여유재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했다는 점을 적극 설명했다.

또 김 부총리는 "추경예산안이 빠른 시간 내 국회에서 통과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한다"고 말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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