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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남여주 물류단지 사전입주 계약...물류거점 기반 확대KCC컨소시엄 통해 입주 참여, 안정적 물류 체계화 추진

 

KCC(대표 정몽익)가 여주시와 남여주 물류단지 내 물류시설 용지에 대한 사전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남여주 물류단지는 오는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여주시 연라동 일원에 20만7,399㎡ 규모로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KCC는 이번에 중소기업 6개사와 함께 KCC컨소시엄을 구성, 전체 부지 가운데 물류시설용지 15만3,041㎡에 대한 사전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여주시의 공개모집에 KCC컨소시엄으로 입주제안서를 제출하고 평가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사전 입주기업체로 최종 선정된 것.

KCC 관계자는 “남여주 물류단지 입주를 통해 판유리 공급을 위한 거점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더욱 안정적인 물류 체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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