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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멍청한 무역, “이런 관행이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다”

사진=트럼프 페이스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 분쟁을 벌이는 중국을 향해 일침을 가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번엔 양국 간 자동차 교역의 관세 불균형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에서 미국으로 차를 보내면 2.5%의 관세를 낸다. 미국에서 중국으로 차를 보내면 25%의 관세를 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게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처럼 들리는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니다. 이것은 ‘멍청한 무역’처럼 들린다. 이런 관행이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트윗을 통해 “중국은 불공정무역을 끝내고 (무역) 장벽을 허물고 오로지 호혜관세(reciprocal tariffs)만 부과해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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