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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멀티브랜드 전략 본격화...미쉐린 타이어 판매다양한 니즈 충족 통한 고객중심 유통 혁신 추진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달부터 미쉐린 타이어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미쉐린 타이어 판매로 티스테이션 고객들은 더욱 다양한 브랜드 제품 중 취향과 주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모델을 선택해 숙련된 타이어 전문가로부터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티스테이션은 한국타이어가 추구하는 ‘파괴적 유통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타이어 이외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멀티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미쉐린 타이어 판매 또한 그 일환이다.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판매되는 미쉐린 타이어에는 미쉐린코리아가 제공하는 품질보증제도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유통 혁신을 통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 타이어 산업을 선도할 신성장 동력을 지속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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