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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피해 속출, 비행기 운항 지연…여객기 결항되는 등 운항에 차질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순간 초속 20m를 웃도는 강한 바람으로 인해 서울 지역에서도 강풍 피해가 속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서울종합방재센터에 따르면 10일 서울 지역에서 강풍에 떨어진 간판이나 구조물에 부닥쳐 총 3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강풍 피해와 관련해 119구조대는 237건의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강한 바람으로 하늘 길 운항도 순조롭지 않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은 10일 오후 윈드시어(돌풍) 경보와 강풍 경보가 발효돼 중국 베이징을 출발해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던 중국남방항공 여객기 등 2편이 회항했다.

또 화물기 6대를 포함해 총 45편의 비행기 운항도 1시간 이상 지연됐다.

한편 김포공항에서도 여객기 등 총 10편이 강풍 등으로 인해 결항되는 등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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