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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크리오와 치약 마케팅 협업...껌 브랜드 활용 신제품 출시‘더 민트’, ‘후라보노’, ‘와우’ 등 3종

 

오리온이 종합생활용품기업 크리오와 치약 마케팅 협업에 나선다.

오리온(대표이사 이경재)은 12일 크리오와 함께 자사 껌 브랜드의 의 맛과 향, 디자인을 활용한 신제품 치약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리오x오리온 치약’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더 민트’, ‘후라보노’, ‘와우’ 등 오리온 껌 브랜드와 동일한 이름을 가진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더 민트와 후라보노는 성인용 펌프치약으로 양치질 후 특유의 강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펌프 형태의 용기를 제작, 간편하게 눌러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용 저불소·저연마 제품인 와우 치약은 자일리톨과 매스틱오일이 함유돼 있으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양치질을 할 수 있도록 ‘소다향’과 ‘톡톡 콜라향’ 두 가지로 출시됐다.

오리온은 재미있고 독특한 소품에 관심이 많은 젊은층의 취향을 반영해 다양한 제품군과 컬래버레이션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패션브랜드와 협업해 의류와 액세서리를 출시했고, 최근에는 봄 한정판 ‘초코파이 딸기&요거트’와 에코백, 보틀 등 디자인 소품을 결합한 ‘초코파이情 봄봄 에디션’을 선보여 당일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치약 역시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구강 위생과 관련 있는 껌 제품군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협업을 시도하게 됐다”며 “오리온 제품을 활용해 일상 속 재미를 충족시키는 소비자 친화적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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