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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볼턴 회동, “볼턴 보좌관이 업무를 시작한 뒤 만난 첫 국가안보 관계자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만났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관리는 미국의 소리(VOA)에 볼턴 보좌관이 이날 정 실장과 야치 쇼타로 일본 국가안보국장을 각각 따로 만났다고 전했다.

이 관리는 "한·미·일 국가안보 관계자들이 긴밀한 협력을 계속 이어나기로 했다"며 "정 실장과 야치 국장은 볼턴 보좌관이 업무를 시작한 뒤 만난 첫 국가안보 관계자들"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볼턴 보좌관이 정 실장과 북한 비핵화 문제를 나눴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야치 국장은 볼턴 보좌관을 만나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미 플로리다 주에서 열리는 미일정상회담에 대한 실무 조율 및 회담 의제에 대한 논의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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