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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재, 누리꾼들…“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지난 13일 인천에서 화재가 일어나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7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통일공단 내 한 화학물질 처리 공장에서 큰불이 났다.

화재가 일어났을 당시 화학물질 처리 공장에는 근로자 4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장 관계자는 경찰 초기 조사에서 “보통 6명이 근무하는데 오늘은 4명만 일했다”며 “갑자기 불이 확 붙어 모두 빨리 빠져나왔다”고 진술했다.

이어 “폐유를 아세톤과 알코올로 분리하는 작업을 하려고 폐유를 옮기던 중이었다”며 “폐유가 담긴 용기를 드는 순간 밑에서 불길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정확히 폐유를 어디에서 어디로 옮겼는지 등 구체적인 작업 과정은 더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병원****) 사망자 없어서 그래도 다행” “(WER****) 가족들 심장 철렁했을 듯” “(eaMM***)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JNJN****) 큰 일 날 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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