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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드 유지비용, “미국이 희망하면 방위비 분담금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진=국방부 트위터

국방부는 미국이 사드 기지 운영 유지비용 분담을 요구할 가능성과 관련해 “미국이 희망하면 방위비 분담금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국방부는 ‘미, 사드 기지 운영유지에 방위비 분담금 사용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미국이 사드체계 유지에 필요한 비용에 방위비 분담금 사용을 희망할 경우, 합의된 방위비 분담금 총액 내에서 항목별 규정 범위에 맞게 소요를 제기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해 5월 ‘방위비 분담금에서 미국이 내는 비용을 명확히 해 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드 전개와 운영 유지비용은 미국에서 부담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해 기준으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은 9507억 원이었다

올해 분담금은 물가인상분 등이 반영된 9602억 원으로 오른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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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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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리 2018-04-14 09:07:05

    북한 김정은이를 좀 배워라~
    왜 이리 당당하지 못하고 지지리도 못난 사람들이냐?
    한국사람인거이 정말 부끄러워 못살겠다.
    국민들을 이렇게 자존심 상하고 풀 죽게 만드는 사람들로 문재인 정부는
    만들어졌나요?   삭제

    • 국방부 2018-04-14 09:04:06

      한국에서 죽지마라.
      너 같은 놈들 묘지 땅도 아깝다.   삭제

      • 매국노다 2018-04-14 09:02:16

        미리부터 이런말 하는 새끼는 어느 나라 국민이고?
        완전 매국노네~
        이완용이하고 똑 같은 놈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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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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