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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준비중,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 제기하는 도전들을 집중 논의할 것”

사진=트럼프 페이스북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간 정상회담을 준비 중이지만,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고위 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간 정상회담에 대해 설명하던 도중에 오는 5월말 또는 6월초로 예상되는 북미정상회담과 관련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리가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을 마련하고, 확정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의사소통이 충분해야만 할 것"이라며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다음 주 미일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이 제기하는 도전들을 집중 논의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향후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아베의 조언을 듣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베 총리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소유의 마라라고 리조트를 방문, 미일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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