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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은희 별세, 발인은 오는 19일…시신은 안성천주교공원묘지에 안치될 예정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원로 배우 최은희가 향년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6일 고인의 장남인 신정균(55) 영화감독은 "어머니가 병원에 신장투석을 받으러 가셨다가 임종하셨다"고 밝혔다.

장례식장은 서울 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17일(오늘)부터 조문객을 받는다.

발인은 오는 19일 진행되며 시신은 안성천주교공원묘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한편 최은희는 1978년 남편인 신상옥 감독과 함께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돼 북한에서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1986년 탈북에 성공해 1999년 영구 귀국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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