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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기증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돕는다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대상 물품기증 캠페인 실시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물품기증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성상록)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서울 계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봄맞이 물품기증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의류, 잡화, 생활용품, 가전제품, 가구 등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 받아 이달 20일 굿윌스토어 도봉점에 전달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국내 최초로 소매유통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결합한 생활재활용품 소매판매점으로 기증받은 물품들을 재가공해 판매함으로써 장애인에게 일자리와 자립기반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기증한 물품 역시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작업을 거쳐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단순히 물질적 도움만 주는 기존 사회공헌활동에서 탈피해 소외계층에게 근로를 통한 수익창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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