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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현실로 튀어나온 게임 속 ‘아우디 그란 투리스모’아우디, 실제 주행 가능한 콘셉트카 공개

 

아우디가 플레이스테이션4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에 등장하는 가상의 자동차 ‘아우디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실제 컨셉트카로 제작, 최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에서 레이싱 택시로 선보였다.

아우디는 그란 투리스모 게임에 이 차량이 등장한지 11개월 만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전기 콘셉트카의 실제 개발에 성공한 것. 그동안 모터쇼를 통해 가상 레이스카의 풀 스케일 모델을 공개한 자동차 업체들은 다수 존재했지만 자동차로서 완전한 기능을 탑재하고 실제 레이스 트랙 주행까지 가능한 콘셉트카의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우디는 유럽 포뮬러 E 레이스 등 올해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e-트론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트카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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