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게임 IT
KT-대교, ICT 기반 미래형 교육 콘텐츠 개발 협력

 

KT(회장 황창규)가 26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대교(대표이사 박수완)와 ‘IT 기술을 활용한 키즈·교육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KT 이필재 마케팅 부문장은 “양사 협력을 통해 신기술을 접목한 풍성한 키즈·교육 콘텐츠가 개발됨과 동시에 교육 콘텐츠의 홈서비스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KT의 신기술을 키즈·교육 시장에 최적화해 다양한 B2B·B2C 공동 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교 박수완 대표이사도 “대교의 교육 콘텐츠 노하우와 KT의 선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채널에서 서비스 가능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 방침”이라며, “기술과 콘텐츠 분야를 아울러 KT와의 다각적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길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