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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1분기 영업이익 143억원...5분기 연속 흑자전년 동기比 매출 3.2%, 영업이익 11.5% 증가

 

두산건설(대표이사 사장 이병화)이 27일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3,494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속적 수주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났다. 또한 올해 매출 대부분(94%)이 기존 수주잔고에서 확정돼 있는 만큼 지난해보다 약 37% 늘어난 2.1조원의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와 비교해 11.5%의 성장을 이루면서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1분기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4월 수주 등에 의한 9,000억원을 포함할 경우 1.2조원이 이미 확보돼 있어 연간 수주목표 3.1조원 달성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매출과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와 차입금 감축 및 수익성 제고 노력, 꾸준한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올해 이자보상배율(ICR) 1배수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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