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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이태원에 도심 속 커피공장 ‘맥심 플랜트’ 오픈커피 한 잔과 다채로운 문화체험 가능한 맥심 브랜드 체험 공간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오는 28일 서울 한남동 이태원로에 ‘맥심’의 철학과 감성, 전문성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체험 공간 ‘맥심 플랜트(Maxim Plant)’를 공식 오픈한다.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을 지향하는 맥심 플랜트는 지하 4층, 지상 4층의 연면적 1,636㎡ 규모로 건설됐다. 이중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5개층은 맥심이 선별한 원두로 만든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커피 플랜트, 맥심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덕션 플랜트, 문화와 트렌드를 즐길 수 있는 컬쳐 플랜트 등 3가지 테마의 커피 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특히 맥심플랜트 안에서는 공장(Plant)과 식물(Plant)이라는 중의적 의미에 걸맞게 커피 제조설비를 활용한 인테리어와 함께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난 스킨답서스 등 다양한 식물을 테라스와 창가에 배치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물 곳곳에 맥심의 제품 제조 공정을 시각화한 브랜드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담아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맥심플랜트의 핵심 시설은 지하 2층에 위치한 로스팅 룸이다. 방대한 커피 공정의 일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곳으로 맥심의 커피 전문가들이 원두의 맛과 향, 속성을 연구하는 공간이다. 동서식품은 이곳 지하 2층에서 고객들이 커피에 대한 교육을 듣거나 다양한 커피추출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커피 아카데미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 층마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다수의 진귀한 커피 용품들을 전시해 볼거리를 선사하는 한편, 추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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