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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출 유망 K-푸드 발굴로 농가 소득 증대국산 원재료 가공식품 해외판로 확보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오는 5월 3일까지 ‘미래클 K-Food 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한 수출유망품목을 발굴·모집한다.

aT는 수출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국산원료 사용 비중 등을 평가해 미래클 품목을 지정하고 있는데 올해는 수출유망품목 발굴과 육성을 aT가 주도하는 동시에 전문 무역상사의 무역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 확대도 지원할 예정이다.

국산 농산물 생산가공업체와 생산자단체는 누구나 aT 관할 국내지역본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품목은 시장성 테스트, 시험수출과 수출정착 지원, 시장다변화 지원 등 단계별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된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수출유망품목 발굴, 기능성 검증 등 개별업체가 스스로 진행하기 어려운 세일즈 포인트를 발굴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해 한국 농식품의 수출을 확대하는 것이 aT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에 클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적극 발굴해 초기부터 aT의 역량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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