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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대표 캐릭터 ‘신비’, 어린이날 홍보대사 됐다5일 서울광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행사 진행

 

2등신의 몸에 조그만 뿔을 가진 초록색의 착한 도깨비 ‘신비’가 올해 어린이날 홍보대사라는 중책을 맡았다.

CJ E&M(대표이사 김성수)은 3일 투니버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주인공 신비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아동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년 어린이주간 및 제96회 어린이날 행사’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 아파트에 귀신이 산다’는 설정의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는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 남매가 힘을 합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스토리다. 현재 시즌2까지 방영됐으며, 매 시즌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비는 홍보대사로서 오는 5일 어린이날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96회 어린이날 도심 속 꿈 놀이터’ 행사에서 어린이들을 찾아간다.

대형 신비 애드벌룬이 설치될 예정이며 당일 서울광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신비 캐릭터 선캡과 타투 스티커도 증정된다. 또한 신비 탈 인형과 함께 하는 사진 촬영, 파워 대결 이벤트 등 다양한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신비에 더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의 케이와 알프, ‘레인보우 루비’의 루비도 행사에 동참한다. 로봇트레인은 캐릭터 부채를, 레인보우 루비는 ‘내가 그리는 꿈 캠페인’ 등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의 고은주 마케팅사업국장은 “신비아파트에 보내준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신비가 어린이날 홍보대사에 선정됐다”며, “어린이날 서울광장에서 TV 밖으로 나온 애니 캐릭터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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