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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AI 기반 광고 솔루션 스타트업 ‘아드리엘’에 투자네이버, 라인과도 협력 가능성 기대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팩토리(D2SF)가 지난 15일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최적화 솔루션 업체 아드리엘(대표이사 엄수원, 올리비에 듀센)에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드리엘은 AI 기술을 활용해 비전문가도 적은 예산으로 다양한 채널에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 솔루션은 3~4가지 질문에 답하면 광고 타깃, 채널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해주며 배너광고 자동생성 기술을 활용하면 메인 이미지와 텍스트만으로도 최적의 배너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아드리엘은 현재 세계적 수준의 컴퓨터 비전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광고 에이전시와도 긴밀한 파트너쉽을 구축해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네이버 D2SF의 양상환 리더는 “아드리엘은 기술과 비즈니스 모두에서 뛰어난 역량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라며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녹여내 글로벌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만큼 네이버, 라인과의 협력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 D2SF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20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했으며, 오는 24일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그동안 투자한 스타트업들의 기술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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